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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부소식
벌써 글이 올라와 있군요. 선후배님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7회까지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3학년 박세창이  7회말에 2실점으로 잘 막았지만 타선이 너무 꼬였습니다. 그러나  8회초에 4번타자 이동주의 행운의 안타가 잘던지던 신일투수를 강판시켰지만 신일의 에이스인 김상우가 등판을해 이기기 어려운 게임이라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선수들의 집중력과 최감독의 전술로 대거 7점을 뽑아 (2학년 김진원의 적시 안타로 2:2 가 된 상황에다 다시  1사 만루에서  대부분의 관계자들이 번트 , 스퀴즈가 나올 것이라 예상을 했지만 예상을 깨고 강공으로 밀어부친 최감독의 결정이 돋보였습니다.) 승부를 결정 지었습니다. 내일 배재고와의 게임은 창과 방패의 쌰움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배재의  유성룡투수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데 볼이 너무 좋은 투수인 것 같습니다 .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