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고:성남고 = 6 : 1 勝===>대통령기 본선 진출!!!
🧑 김영진
📅 2005-03-13
👀 608
팀 명 1 2 3 4 5 6 7 8 9 R H E B
성남고 0 0 0 0 0 0 0 1 0 1 3 1 3
휘문고 3 0 0 0 0 0 0 3 x 6 7 1 4
* 투수: 박세창(완투勝, 피안타3개)
* 홈런: 황성호(휘문고, 1회 2점)
강팀으로 구성되어 죽음의 조라고 불렀던 A조의 결승전(?)인 우리 徽文高와 성남고의 경기는 徽文高의 비밀병기(?) 선발 박세창(3학년, 우-우)의 호투와 강타자 황상호(3학년)의 홈런(2호)과 성남고 선발 조은훈(3학년)의 난조로 1회부터 우리 徽文高가 기선을 잡았습니다.
우리 徽文高는 1회 2번 이일훈(3학년)의 4구에 이어 대형타자 황상호(3학년)의 개인2호 홈런으로 기선을 잡고 계속된 성남고 선발 조은훈의 잇단 사사구로 밀어내기 1점을 추가하였습니다.
계속된 2사 만루의 찬스에서 성남고 투수 김태진(1학년)으로 교체후 추가 득점에 실패하고 1회를 마쳤습니다.
양팀은 그후 투수들의 호투속가 이어졌습니다. 徽文高 선발 박세창(3학년)은 덕수정보고와의 게임에도 선발 등판하여 노련한 게임운영 능력으로 승리하였는데, 오늘도 136km의 속구와 정교한 코너웍으로 성남고 강타선을 7회 1사까지 노히트로 호투하였습니다
성남고 2번째 투수 김태진(1학년)도 1회 2사만루에서 구원 등판해 14타자를 최고132km로 퍼팩트로 호투하였습니다
호투하던 徽文高 선발 박세창(3학년)에 말려 성남고는 8회 안타와 사사구에 이어 徽文高 유격수의 에러로 1점을 만회하였습니다.
8회 우리 徽文高 공격때 교체 투입된 성남고 투수 호석화(3학년)는 우익수앞 빗맞은 2루타와 2루수 실책으로 무사주자1,2루에서 徽文高 이일훈(3학년)의 타석때 좌완 진야곱(1학년)으로 투수 교체하였습니다.
이후 몸에 맞는볼 후 교체된 성남고 투수 정승훈(2학년)때 徽文高 황상호(3학년)가 3루땅볼로 1득점하였습니다.
계속된 8회 공격에서 2사후 徽文高 포수 박영주(3학년)가 안타성 타구를 날릴때 성남고 좌익수 정상혁의 판단 미스로 2득점하여 게임이 6:1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서울의 정상팀답게 양팀 사령탑의 게임을 풀어가는 모습이 눈에 띄였고 徽文高의 비밀병기(?) 박세창 투수의 호투(魔球?)를 다시한번 검증할 수 있었습니다.
2005년초 고교야구전문가(?)의 평가는 우리 徽文高가 약팀이라는 평가했지만 정재욱 야구부장님(휘문 69회), 최주현 감독님(1949년生) 이하 코칭스탭, 그리고 강한 정신력으로 무장한 선수단의 피나는 훈련으로 짧은 기간에 徽文高 야구부를 강팀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저는 2005년 우리 徽文高 야구부가 최고의 성적을 올릴 것이라고 다시 한번 확신합니다!!!!!
김영진M&A연구소 대표(블로그: http://blog.naver.com/mna21c, 이메일: yjk21c@hanmail.net,
Tel: 0505-537-7000<전국동일>, H.P: 011-231-2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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