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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부소식
교우님 안녕하십니까? 학기초가 되어서 수업준비하랴 신입생, 전입생들 등록하랴 정신이 좀 없었습니다. 다행히 71회 김영진교우덕분에 야구부소식이 올려져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현재 야구장에서의 분석은 덕수, 충암, 신일, 성남정도가 서울의 강팀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물론 우리팀은 약팀으로 분류되었지만 작년보다도 오히려 선수들 사이의 응집력과 화이팅은 더욱 좋아진 것 같습니다. 9일 덕수전은 덕수의 3개의 연속 에러가 승부를 갈랐습니다. 사실 덕수와의 게임은 매년 힘들었고, 선수들 사이에도 징크스같은 것이 있었는데.. 이번 게임으로 덕수팀에 대한 부담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덕수가 콜드게임패한 것이 4,5년만에 처음이라는군요) 11일 배명게임(12시)은 한수위의 게임(7회콜드 9:2)이었던것 같습니다.(이일훈, 김진오가 홈런을 쳐 황상호와 함께 대회 1,2,3호 홈런을 휘문이 쳐냈습니다.) 한게임만 더 이기면 대통령배 본선에 진출하게 됩니다. 13일 성남전(일요일 9시)인데 힘든경기가되겠지만 선수들의 화이팅을 믿습니다. 17일 한서전(금요일 14시)은 갚아줄 것이 있죠.^^ 선후배님들 마음속으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