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선 후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김세형
📅 2004-12-15
👀 414
저는 69회 김 세형이라고 합니다.
얼마전에 88회 후배님으로 부터 황당한 연락을 받고 글을 올립니다.
69회에 누구라면서 까마득한 후배에게 잡지를 정기구독하라고 강권을 했나봅니다.
69회라는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를 받아 전화를 해보니 당사자는 전화를 받지않더군요.
뭐하는데냐고 했더니 \'독립신문\'인가 뭐라나 이상한 신문사 이름을 대길래
다시는 휘문 이름을 팔지말라고 말은 했지만 찜찜합니다.
후배나 선배라고 하면서 당사자에게 필요도 없는 것들을 강매하려는 연락이 오면
그런 사람이 휘문 69회라고 한다면 휘문 69회에 들어오시면 게시판 공지사항에 \"비상 연락망\"이 있고
거기에 69회 회장단 전화번호가 있으니 확인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88회 후배님께 휘문 69회의 이름을 판 사람은 휘문 69회에 등록된 교우가 아님을 알려드리면서
본의아니게 휘문 69회의 이름이 오해를 받게되었음을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휘문 69회 김 세형(019-365-0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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