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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마동 자랑(휘마동에서 퍼옴)
아래의 내용은 경인일보에 게제된 기사입니다. 하기 내용은 금번 11월21일 (일요일) 남한강마라톤을 주최하는 경인일보에서 저희 휘마동을 소개한 기사입니다. 세대를 넘은 동문들의 발맞춤, 휘문교우마라톤 동호회 “20대부터 70대까지 세대를 넘어 선후배가 함께 달립니다.” 사학명문인 휘문고교 출신 동문들이 모여 결성한 \'휘문교우마라톤동호회(회장·김선기, 이하 휘마동·사진)\'는 지난 2002년 4월 창설 이래 지금까지 매월 2·4째주 토요일마다 150여명이 여의도 한강변을 따라 훈련을 하며 선후배간 우의를 돈독히 다지고 있다. 휘마동은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회원분포에도 100년 전통의 휘문고 졸업생이라는 유대감으로 똘똘 뭉쳐 항상 끈끈한 정이 넘친다. 특히 지난해 10월 조선일보 춘천마라톤대회에서는 칠순이 다된 이해영, 차기원, 이상붕 회원을 비롯 30여명의 휘마동 가족들이 풀코스를 완주하기도 했으며 지난 봄에는 휘마동 창립 2주년을 기념해 자체대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이번 남한강전국마라톤대회에는 올해 강화에서 경포대까지 311㎞를 무박 68시간 동안 완주한 안대용·지용 형제를 비롯 아마추어 마라토너들의 꿈인 서브-3를 눈앞에 둔 문창환·권용학씨 등 30명이 참가 완주를 목표로 달린다. 한편 서브-3는 마라톤 풀코스를 3시간 이내 완주하는 것으로 아마추어 마라토너의 최고 영광 중 하나다. / 이준배·acejoon@kyeong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