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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3회 윤영권 선배님 송별회(2010.12.28)
작성자 차현수
등록일 2011-01-08 10:43:08
조회수 795
강원도 정선 사북 메이힐스 리조트 총 지배인으로 계셧던 윤영권 선배님이 3년만에 서울로 떠나셨습니다.
선배님 고생 많으셨구요 2011년 더욱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길 태백정선 휘문동문회에서 기원합니다.
선배님 고생 많으셨구요 2011년 더욱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길 태백정선 휘문동문회에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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