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부인사
[제목]
작성자 김세형
등록일 2012-11-27 15:54:25
조회수 0
서울 다녀온 후 처음 맞이하는 긴 햇살-
우중충하고 나무사이를 뒤흔드는 바람소리가 을씨년스러웠는데
봄햇살처럼 따뜻힌 오늘 햇살은 바다 색깔과 어울려 황홀하다.
햇빛은 이래서 희망을 주는가보다.
우중충하고 나무사이를 뒤흔드는 바람소리가 을씨년스러웠는데
봄햇살처럼 따뜻힌 오늘 햇살은 바다 색깔과 어울려 황홀하다.
햇빛은 이래서 희망을 주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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