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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제목] 2016년 뉴욕휘문교우회 신년회 소식

2016년 2월 13일은 기억이 될만한 날이다.
휘문의 밤이 열린 저녁이었다.

원래 예정되었던 1월 23일 의 휘문의 밤은  때마침 미동부 최대 폭설폭풍 으로 취소 연기 되었는데
하필 연기된 2월13일 또한 미동부에 몰아친 최대한파로 섭씨영하 20도 체감온도 영하30도 임에도 불구하고

진행된 휘문의밤은 , 1부 92회 박정용 군 의 사회로 회장단의 이취임식 도 함께 거행되었다.

이경식 (63회) 전 회장, 심욱주 (64회) 신임회장 의 인사와
윤관호 시인(59회)의 축시, 조규성 교우(57회) 의 섹스폰 축하 연주로
우리모두는 다시한번 새해의 알림을 기념할수있는 저녁이 되었다.

한해를 시작하는 감동과 각오로 우렁찬 휘문 교가와 응원가 구호를 외치며
뉴욕의 한파를 물리치고도 남을 휘문의 기상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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