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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월 모임 후기

현충일과 망종 절기를 앞둔 64, 북부교우회는 일찍 더워진 날씨에 어울리는 막국수집으로 모임을 정하고 교우님들을 기다렸습니다. 여섯시가 조금 넘어 늘 가장 먼저 오시는 50회 최원복선배님께서 도착하셔서 격려 안부를 해 주셨습니다. 얼마 후 52회 황장현 선배님께서 도착하시고 일곱시가 다 되어 64회 오대환선배님, 69회 박정현선배님께서 도착하셨고 동기들과 49회 이해영선배님께서 후배들의 늘 모범이 되는 정장 차림으로 오셔서 격려를 해 주셨습니다. 오대환선배님께서는 6월 모임에도 귀한 양주를 준비해 주셔서 분위기를 돋우어 주셨습니다. 죄송했던 것이 모임장소에 북부현수막을 걸기가 어려워 북부 기만 준비한 것과 많은 손님들이 있어서 명찰도 처음으로 드리지 않았던 것입니다. 선후배님들께서는 4월 모임의 추억도 떠올리며 그리운 모교 휘문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참석교우


 


49회 이해영, 50회 최원복, 52회 황장현, 64회 오대환, 68회 이재우, 69회 박정현, 정춘섭, 71회 민병휘, 장원근, 양승현, 강복희, 이기범, 이계훈, 최원석, 조우호, 신성수, 73회 김성호, 74회 이상욱, 박용수, 82회 김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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