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조대 채우는 이유
출장을 떠나기 전, 남편이 못생긴 아내에게 정조대를 내민다.
"여보, 그건 뭐예요?"
"정조대야, 당신은 너무 예뻐서
출장갔다 올 동안 채워놔야겠어"
감격해 하는 아내에게 정조대를 채우고 출장을 갔다.
동행하는 동료가 물었다.
"자넨, 자네 와이프가 정말 예쁘다고 생각하나?"
"아니! 예쁘면 왜 정조대를 채우겠나?"
"그건 뭔 소린가?"
"실은, 출장갔다 돌아와서는...
열쇠를 잃어버렸다고 할 생각이거든!"
헐!!!
2. ★-찰떡궁합-★
한 남자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하철'이요, 성은 '지'이다.
그래서 붙여 부르면 '지하철'이다.
그가 어느날 선을 보게 되었다.
선을 보러 나온 여자에게 자기소개를 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지하철" 입니다.
그러자 그녀는 갑자기 웃음을 터뜨렸다.
남자가 왜 웃느냐고 묻자
그 여자 왈... 실은 제 이름이...
"이 호선" 이에요...ㅋㅋㅋㅋㅋ
♠ 3. 설마 와 혹시 의 차이 ♠
어느 건물이 붕괴되어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여
경찰이 관계자를 불러 신문을 하는데....
경찰 : "조사 해 보니 건물이 붕괴될 조짐이 보였다는데
어째서 사원들을 대피시키지 않았소?"
관계자 : "여지껏 별일 없었는데
설마' 무너지기야 할까 생각했지요"
경찰 : "그래요?
그럼 중역들을 대피시킨 이유는 뭐요? "
관계자 : "그래도....
'혹시' 무너질지도 모르는것 아닙니까?"
♠ 4. 은행 ♠
여: "기업은행 광고, 저거 사기 아냐?
기업은행에 예금하면 기업이 산다는 거?"
남: "야, 저거 다 사기야.
기업은행에 예금해서 기업이 살면,
국민은행에 예금하면 국민이 사냐?"
한국은행에 예금하면 한국이 살겠네?
여 : "나는 우리 잘 살게 우리은행 가야겠다!"
ㅋㄷㅋㄷㅋㄷㅋㄷㅋㄷ
5. 죄수

♠6. 어떤 소감 ♠
성형수술을 한 얼굴로 미인대회에서
1등을 한 미인에게 사회자가 소감을 물었다.
그러자 그 미인 답변...
“뼈를 깎고 살을 에는 아픔 끝에 얻은 영광입니다.”
Woo see~~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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