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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재필(5반) 학우의 글을 전합니다.
작성자 박성익
등록일 2014-06-21 13:23:19
조회수 1357
김재필 학우가 부친상을 치르고 학우여러분에게 아래와 같이 감사의 뜻을 전하여 왔습니다.
'지난 6월 12일 급작스런 아버지의 운명으로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슬픔을 가눌길이 없었습니다.! 이런 제게 따듯한 위로와 깊은 관심을 갖어 주시고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직접 찾아 후의를 베풀어주신 덕분에 아버지의 장례를 무사히 마칠수 있었습니다. 정말 무어라 말씀드릴수 없을만큼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일일히 작접 찾아뵙고 인사드림이 도리인줄은 아오나 아직 경황이 없어 이렇게 글로써 우선 인사드림을 넓으신 마음으로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정의 행복과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드리오며 귀댁에 대소사가 있을 경우 꼭 연락주시어 보답할수있는 기회를 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다시한번 머리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김재필 배상-
언제나 서로 깊은 관심으로 서로를 보듬으며 살아가는 73동문 여러분의 앞날에 행운이 같이 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6월 12일 급작스런 아버지의 운명으로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슬픔을 가눌길이 없었습니다.! 이런 제게 따듯한 위로와 깊은 관심을 갖어 주시고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직접 찾아 후의를 베풀어주신 덕분에 아버지의 장례를 무사히 마칠수 있었습니다. 정말 무어라 말씀드릴수 없을만큼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일일히 작접 찾아뵙고 인사드림이 도리인줄은 아오나 아직 경황이 없어 이렇게 글로써 우선 인사드림을 넓으신 마음으로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정의 행복과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드리오며 귀댁에 대소사가 있을 경우 꼭 연락주시어 보답할수있는 기회를 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다시한번 머리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김재필 배상-
언제나 서로 깊은 관심으로 서로를 보듬으며 살아가는 73동문 여러분의 앞날에 행운이 같이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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