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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휘산회 200회 산행 전야제(고택 음악회)에 참석하고~~~
작성자 안세동
등록일 2011-09-06 17:37:48
조회수 944
산사 음악회는 들어봤어도 고택음악회는 처음 이었지요.
지난 9월3일 김종구 선배님 고택 정원에서 치러진 음악회는 평생 기억될 것 같았지요.
도심에서 몇십만원 내고 감상하는 음악회와 비교해도 오히려 좋으면 좋았지요.
초가을 고택의 고즈넉한 정경과 칠흑같은 푸른하늘을 위로하고 울려퍼지는 세파에 찌들지 않은 천상의 목소리를 맘껏 마셔봤고요.
지금도 그 날의 무대장면이 생생하게 스치네요. 고택 주인장 사모님의 시낭송은 금상첨화였고요.
그날 휘산회 집행부님들 너무 고생많았지요... 멋진 행사였다고 누구에게라도 말하고 싶어요.
<태백정선 동문회 선배님들 저희 후배들만 가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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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고택에서의 맥주..막걸리를 가을에 담는 호강을 누렸습니다..
일찍 가셔 못내 아쉽고..
인사 제대로 드리지 못함이 송구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번 휘산 기념 산행에 `태백 정선 교우`들께서 10여분 참석하신다기에 꼭 만나뵙고자
생각하였는데 많은 동문들과 섞이다보니 또한 사정상 일찍들 돌아가셔서 뵙지못하였습니다. 위 대문 사진에 제일 멋지게 찍히신 김길송 후배님만 만나 후일을 기약하였습니다. 허나 그곳 태백 정선에도 휘문의 자랑스런 피가 흐르고 있다 생각하니 가슴 뿌듯하기만 합니다. 훌륭한 지회 모임이 되도록 기원하겠습니다..그리고 꼭 만나뵐 기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선후배님들 건승하십시요,,,!! 태백 정선 화이팅,,!!!
금번 휘산 기념 산행에 `태백 정선 교우`들께서 10여분 참석하신다기에 꼭 만나뵙고자
생각하였는데 많은 동문들과 섞이다보니 또한 사정상 일찍들 돌아가셔서 뵙지못하였습니다. 위 대문 사진에 제일 멋지게 찍히신 김길송 후배님만 만나 후일을 기약하였습니다. 허나 그곳 태백 정선에도 휘문의 자랑스런 피가 흐르고 있다 생각하니 가슴 뿌듯하기만 합니다. 훌륭한 지회 모임이 되도록 기원하겠습니다..그리고 꼭 만나뵐 기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선후배님들 건승하십시요,,,!! 태백 정선 화이팅,,!!!
[011-222-1001, 이용주 배]
금번 휘산 기념 산행에 `태백 정선 교우`들께서 10여분 참석하신다기에 꼭 만나뵙고자
생각하였는데 많은 동문들과 섞이다보니 또한 사정상 일찍들 돌아가셔서 뵙지못하였습니다. 위 대문 사진에 제일 멋지게 찍히신 김길송 후배님만 만나 후일을 기약하였습니다. 허나 그곳 태백 정선에도 휘문의 자랑스런 피가 흐르고 있다 생각하니 가슴 뿌듯하기만 합니다. 훌륭한 지회 모임이 되도록 기원하겠습니다..그리고 꼭 만나뵐 기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선후배님들 건승하십시요,,,!! 태백 정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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