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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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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승일 [2012-09-21]
인간의 감옥... 영국의 작가 G. 엘리엇은 인간은 다섯 가지 감옥에 갇혀 있다고 했습니다. 이기적인 자기 사랑의 감옥, 쓸데없는 근심의 감옥, 과거를 생각하는 향수의 감옥, 남의 것만 좋게 보는 선망의 감옥, 남을 미워하는 증오의 감옥이 바로 그 다섯 가지 감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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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C [2012-06-15]
휘문고등학교 산악부뿐 아니라, 학교에 어느 동아리/체육부에도 개별 site는 없습니다. (통합적으로.... 휘문고등학교 전체 홈피만 있씀) www.whimoon.h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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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호 [2012-06-15]
휘문고 산악부 site가 있는지? 있다면 들어가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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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C [2012-06-12]
산악부 재학생 명단을..... "회원연락처"에 모셔다 놨습니다 ~* 참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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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C [2012-05-30]
자유게시판에,하계 설악등반에 관한 글월이 있습니다. 목,금,토,일...3박4일의 일정으로 진행코자 합니다. 설악 "C"지구에 Base-Camp 운용하고, 내/외설악 암벽및 릿지위주의 등반입니다. 종전과 같이.....선발組/주말합류組로 편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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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승일 [2012-05-30]
나를 찾아가는 여행... 우리의 한 평생을 무엇에 비유할까요. 그것은 결국 ‘나를 찾아가는 여행’일 것입니다. 그 여행은 다른 사람과의 싸움이 아니라 나 자신과의 싸움이며 나 자신과의 경주입니다. 과거와 현재, 미래의 나를 붙들어 매기도 하고 풀기도 하는 것은 결국은 나 자신입니다. 자기 자신이 먼저 올바르게 설 수 있어야, 그 이후에 타인들과 발맞춰 함께 걷는 일도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군중이 사는 것처럼 살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개인의 과수원을 가질 수도 있고 남이 모르는 샘에서 물을 마실 수도 있다. 남에게 도움이 되려면 자기 자신을 잃지 말아야 한다.’ 헨리 반 다이크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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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호 [2012-05-11]
기형이는 요새 한계리쪽이 가뭄이 들어서 서울은 주 1일만 있고 나머지는 한계리에서 인공강우를 하고 있다도함 현태는 횡성집에 문제가 조금 있어서 REMODELLING 을 검토 하느라고 골이 아프고 나머지 대원들은 모두 잘있는지 출석좀 하시요 이제는 컴맹도 아닐텐데 쯔 쯔 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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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형 [2012-05-02]
요즘,화,수요일만 서울에있고 나머진 한계리서 삽질,酒님을 모시고삽니다..... 회장님께서는 많은 일을 하고있는데 도움이안돼 죄송합니다..... 혹,내가 할일이있다면 연락주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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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호 [2012-04-18]
WAC HIGHTING!!!!!! I LOVE YOU, ICH LIEBE DICH, 아이 시데이루, 워 아이니,야 바스 블류, 우희부카, 떼끼에로 쥬땜무, 띠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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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중 [2012-03-28]
30만원이라... 우리 산악회 입장에선 큰돈입니다 그러나 향후 WAC의 발전의 커다란 부분을 차지하게될 후배들의 영입과 저변확대를 생각한다면 좋은 결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휘마동에서의 후배 영입에 긍정적인 광고 효과도 기대할수있겠죠.. 최승기회장님의 결단을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