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교우회 로고
휘문교우회 로고
🙋‍♂️ 출석부
8025
박재식 [2014-06-16]
충성! 먼저 인사올리겠습니다. 휘문고 92기 박재식입니다. 저는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육군3사관학교에서 임관하여 10여년 군 생활을 마치고 사회를 나온 사회생활 초년생입니다. 얼마 전 강남역에 위치한 ‘강남서울밝은안과’ 홍보기획실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다행이 군 생활 경력을 인정해주어 과장이라는 직책을 부여받았습니다만 그만큼에 책임으로 어깨가 무겁습니다. 휘문고등학교 졸업 후 사관학교와 군 생활만 계속 해오던지라 제가 사회적인 인맥이 좁고, 부족하여 고민하던 끝에 가장먼저 생각난 것이 결코 작지 않은 인연 휘문고였습니다. 그리하여 예의에 어긋날 수도 있습니다만 선배님들을 찾았습니다. 연평균 만명이상이 수술하는 큰 안과병원이다보니 이미 많은 기업, 대학교, 군부대와 제휴되어있습니다. 사회초년생으로서 4개월 된 아들과 평생 군 생활을 할 줄 알고 결혼했다는 처가 어깨에 있다 보니 자꾸만 지쳐가고 어깨가 내려가 가슴이 답답하여 선배님들을 찾았습니다. 혹시 회사 사내 게시판에 글을 올릴 수 있게 해주실 수 있는 선배님께서 연락을 주신다면 후배에겐 더 없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가족, 친지분들이나 다른 인연을 만들어주신다고 해도 마찬가지로 더 없이 감사하겠습니다. 공무원생활에 익숙해진 제가 영업일을 한다는게 옳은 선택인지 고민됩니다. 선배님, 현재 제휴되어있는 회사 이상의 혜택을 드리겠다는 것이 선배님과의 약속입니다. 도움주실 수 있는 선배님들의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항상 휘문인의 긍지를 가지고 살아가겠습니다. 선배님들의 건승을 아침,저녁으로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재식(1981년생 2000년 졸업, 92기) 010-3777-3416 ''강남서울 밝은안과 홍보기획실 과장''
3319
김종만 [2010-03-12]
수고 많으십니다. 오랫만에 방문하니 전에 입력한 회원가입이 없어졌네요.다시 회원가입 합니다. 오세갑님 지난번 모친상때 보내주신 고마움을 이제야 감사드립니다.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그동안 병마와 싸우느라 정신이 없었읍니다. 널리 양해하여 주십시요. 자주 방문 하겠읍니다. 김종만 드림.
2619
JONG IN KOH [2009-11-14]
안녕하세요? L A에 사는 고종인입니다 동문회를위해 항상 수고하시는 오동문께 우선 감사를 표합니다. 처음들어와보니 아무것도 없군요. 내 이메일 주소: kohjongin@yahoo.com 연락 한번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