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교우회게시판 - 신문방송기사

휘문교우회 로고
크라이슬러 대치.분당 공식딜러 69조영완교우
자동차
크라이슬러코리아, 대치·분당 신규 딜러 선정
디지털뉴스팀 안광호 기자 ahn7874@kyunghyang.com
크라이슬러코리아는 국내 수입차 최대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과 분당지역의 판매·서비스를 책임질 파트너로 빅토리 오토모티브 그룹(대표 조영완)을 선정하고 16일 ‘크라이슬러 공식 딜러 MOU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금융·아웃소싱 서비스 기업 BPOS(주)의 자회사인 빅토리 오토모티브 그룹은 다음달 강남구 대치동에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를 오픈하고 하반기 중에 분당 지역에 전시장과 함께 판금도장이 가능한 종합 서비스센터를 이어 개장할 예정이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관계자는 “빅토리 오토모티브 그룹은 폭스바겐코리아 부사장을 지낸 조영완 대표의 수입차 딜러 사업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탄탄한 조직력 등을 바탕으로 시장확대와 대고객 만족도를 높힐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수입차의 핵심 시장인 대치·분당 지역 네트워크를 추가함으로써 올 하반기 시장 확대와 고객만족도 향상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현재 전국 16개의 전시장과 21개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7월 대치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 개장으로 총 17개의 전시장과 22개소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운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