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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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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2-02]
까치 설날.. 출석임다.... ^^ 형제들이여.. 새해 복 이빠이 받으시고 1년 내내 빳빳한 나날 되시길 빕니다......... ^^
5298
작성자 [2011-02-02]
ㅉㅉㅉ.....에고...수원성님........ 울 수원성님 불쌍혀서 우짜요? 신체 포기 각서는 잘 쓰셨소? 근디 팔아무글 장기는 남아있겄소? 왕마귀들헌티 당혔으니 그 속이 다 썩어뭉그러졌을텐다.... 아이고~~~ 울 수원성님 불쌍혀서 우짜노~~~~~~~~~ (동지 열분! 수고 무진장허셨소. 왜 이리 속이 시원하노? ㅋㅋㅋ)
5297
오수원 [2011-02-02]
또~당했다....왕마귀들한테...150 마귀 김윤배...두고보자...동네당구장에서 처절한 훈련을 마치고 돌아오마...이 하이애나들아~ 이복수를 어떻게 갚아야하나...표정관리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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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1-02-02]
최영실 회장님/오수원/장현태/최현철/정동욱/조진행/김윤배/옵저버 박일권 이상 8명이 번개 피튀기 당구 모임에 참석 하였습니다 오수원 선수 : 2 게임 결과 꼴찌 두번에 4만냥 기부 ( 너무 슬퍼요! )ㅋㅋㅋ 6 시에 오수원 선수는 중학교 동창 모임이 있어서 빠졌다가 딋풀이 때 다시 합류! 모임에 가지 않았더라면 쌍코피! 줄줄.....ㅎㅎㅎㅎㅎ 나머지 선수 : 그런대로 선전 햇는데 문제는..... 장현태 선수가 400 를 놓고 김윤배 선수는 150 를 놓고 치는데..... 전혀 밀리지 않으니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일인지 ? 거의 맞다이 수준임! 참고로 양산박 1회 당구대회 때 ( 15년 전 쯤 으로 기억됨 ) 김윤배 가 150 놓고 우승함! 두둑한 상금 과 부상으로 룸빵에서 2차 (?) 의 혜택이 주어 졌지요! 향후 어떠한 조치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날강도! ㅎㅎㅎ 하기야 정동욱 선수/ 이원수 선수도 못지않은 150 ! 거의 날강도 수준이니 참고들 하시길.... 정동욱/이원수/김윤배 이상 세명이 붙으면 어떠한 결과가 나올런지....?????? 1 차는 당구 게임 중 짜장면/약기만두 에 쐬주로 몸풀고....( 당구장에서 쐬주를 팔더구만 ) 2 차는 2층 호프집에서 12 시 까지 ( 영업 끝낸다고 나가라고 해서.... 아쉽지만 ) 다들 헤어지고...... 3 차는 장현태/조진행 최현철 셋이서 신촌으로 와서 순대국에 3시 까지 졸나게..... 내 집사람도 불러내서 함께 햇지요 더 많은 회원들이 참석치 못해 아쉬웠지만..... ( 특히 이기영선수가 빠져서 .....) 즐거운 하루 잘 보냈네요..... 구정 잘 보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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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2-02]
.......진짜 구류밥 드시고 계시나? 아무도 전날의 피튀기던 현장을 알리는 동지가 없네? 큰 놈은 첫휴가에 나와서 이사간다니까 눈이 휘둥그레지더군요. 진짜루 갈 줄은 몰랐고 제대한 후에나 될 줄알았다나요? 날이 풀려서 좋아했는데 얼엇던 부분들이 녹으면서 갑자기 물벼락을 맞고 팔자에 없는 설비공 노릇도 하고.... 차라리 혈전(?)에 참석하는게 나았을 것같다는 이기심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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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1-31]
늦은 밤 출석임다.. ^^
5286
정동욱 [2011-01-31]
有口無言...小心...大汎...荒唐..어제 그 부분 얘기 다 끝났지요..생각하기 나름 아니겠습니까? 생길수도 있지만 생기면 안되는 일..아군찌리니까 잊어버립시다. Anyway,Forget about it! And See You Guys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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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1-31]
넓으신... 도량으로 이해하시길... 부실한 안주에 똥술을 드리 부었더니............ 내전화를 귀찮아하는 같아서... 오해하고 그런것같소...사과할테니...받아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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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1-31]
.............................名分{사전적 의미로는 각각의 명의(名義)나 신분에 따라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 名譽...自激之心...配慮...잘못된 自尊心...무시..言行一致...마음공부...道...비움...내려놓기...버릇...先輩...後輩..가오...생트집...뚜껑...아군...넓은 아량...속좁음...그릇...基本..스토커...일...폼잡기...合理化..아닌척.....禮儀...복잡해짐..미래..내일..안면몰수..좋은게 좋은것..한 생각이 피어오르다 내려놓음 또 다른 생각이 피어오르고...생각이 생각을 물고...道의 길은 정말 멀고도 멀구나...한 생각의 차이인데...이렇게 내려놓음이 힘드는구나..그래도 이건 아닌 것같다.................앞으로 .....默言부터..................될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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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1-30]
다정하다는 마음이 내마음같다고..오늘 전화로...동욱이한테 곤조좀 피웠더니... 이쁘게...귀엽게 앙탈부리네... (형~씻고 잘자는데.. 왜이리 날~괴롭피쇼...) 이안하이... 안그래도 해골 부셔지는데... 좃도아닌 수팔이가 괴롭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