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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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2-08]
상습적인 편두통...타이레놀을 달고 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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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2-07]
드디어 제주도민이 되신 세형동지... 한적한 시골사랑방.......................................................
드디어 영어쓸 기회가 왔다....(You pay I Fly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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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2-07]
사우나에서 늘어지게 깨지고.. 신촌수제비집에서 줄서서 한그릇때리고..
현대백화점에서 느긋하게 똥도 한번때리고.. 의자에앉아 천장쳐다보며
어제일을 생각해보니.........요것들이 감히내앞에서 영어을 썩거가며 애기를해~
파키스탄에서 나온내친구랑, 친구깔치랑,마오랑 횟집에서 한잔하면서
보자마자 서로 말까자하더니..지들끼리 날 뺀지놓고..요리자랑하네..
취미도 비슷하다며..어쩌다 나혼자 심심할까봐 쓸쩍화제를 돌리며
“수원이 너 머리잘깍았다..머리깍고나니 훨 멋있다” 한마디 던지고는
또 지들끼리 조잘데네..이것들이 영어썩거가면서..내가 못알아든는게아니라..
딴생각하다보니..쓰블넘들 술값내가 낼려고했는데..마음이 싹가시네...
하지만 그동안 매번돈쓸기회를 안줬으니.. 오늘만큼은..내가..근데.어쭈구리
탕국물도 많이남아있는데..“아줌마..회초밥하고 낙지 한사라~” 또시킨다..
쓰벌넘들..똥씹은 내표정좀보고 시켜라~친구깔치만 없었으면..야!니들
집에가서 밥먹든지..탕국물있으니까..공기밥 시켜~하고목구멍까지 올라왔다가
삼켯다.. 계산 얼마나왔냐고?.. 라면 16박스다 왜~ 꼬소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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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2-07]
출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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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2-06]
지난 1월 27일부로 서류상 제주도민이 되었습니다.
이번 달 23일이후로는 정식으로 제주도민이 되어있겠지요.
시간은 걸리겠지만 여름 전에는 양산박의 사랑방이 제주 어느 한적한 시골에 만들어질 겁니다.
우여곡절이 많아 멋들어진 시설은 안되겠지만 머리 아플 때 며칠 쉬어가는 휴게실은 될 겁니다.
수원성님!
글로만 운동도 하고 책도 보고 정신수양과 몸 만들기외에 청소까지는 그만두고
낮술만 그만 때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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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2-06]
머리에 쥐날만큼..뛰어댕기지말고 휴일은 휴일답게 마나님한테 아부할시간도 좀가지고..
뒷산에 올라가 운동도 좀하고..책도 보면서 정신수양도 좀하고...집안청소도 좀하고...
뭐라고 ? 니나 잘해... 에잉~@!$#%&*!@$ 낮술이나 때리자 (쏘주 남은거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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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2-06]
출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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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2-06]
이 현장 끝나가고 있는데 05는 또 깊은 물에 들어가 떠오를줄 모르네.사연이 있겠지만 뭔 연락이 돼야 의논이란것도 하던지말던지 하지...연휴 존거 딱 한 가지네...길이 하나도 안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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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2-06]
행복하고.. 즐거웠던 세월들은 왜이렇게 짫게느껴지고.. 힘들고 지치는 시간은 왜이렇게 오래가냐?
쓰부랄..언제까지.. 이 지친시간들이 막을 내리려나?.. 근데.. 지친시간이 지나면 뭘하리라...
가지면 가진걸로 룸빵이나다니며..친구들한테 그동안 수모당한걸로 폼이나 잡을까?...
아니면 가진걸로 남을위해 봉사활동을 하며 폼이나잡을까?...아니면 그동안 이빨갈면서 복수하고픈
사람들한테 복수나할까?.. 근데..가만있어봐..쓰부랄 .. 가질수가 있어야지... 조깐네...
이런 쓰부랄..오늘 지긋지긋한휴일 끝나고.... 내일부턴..또 지긋지긋한 휴일이오네요..
(쏘주 남은거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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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2-05]
원수 또 사무실? 뭔~구정연휴도없이.. 나도 구정연휴없이 등긁는 효자손가지고.. 쟁일 놀았으니.
효자손 끝이 새카만네..내일이 마지막 연휴구먼..이젠 재충전됐으니..정말.. 효자손말고 다른걸로
놀아야겠다.. (쓰부랄~~울고싶다.... 라면 몇개안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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