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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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2-10]
수원성!
며칠 갈구는 후배가 없으니 띰띰했죠?ㅋㅋㅋ
8일9일 양일간 아마 담배 7갑은 피워댔나봅니다.
다행이 공기가 좋은 곳이라 견뎠지, 서울이었다면 아마 쓰러졌을지도 모릅니다.
별 소득없이 벌써 3번째 제주 일정을 소화했는데 소득없이 발만 동동 굴렀을 뿐인데
그래도 소걸음으로 한발 한발 나갔는지 3월초에는 집을 짓기 시작할 수 있을 듯합니다.
폐가에 잡초와 가시덤불로 출입이 어렵던 땅은 오랜만에 휘둘러본 쌍낫으로
그럭저럭 길이 생기고 착공허가만 나면 포크레인을 동원해 싹 밀어벌일 예정입니다.
간혹 서울서 온 현지 물정모르는 도시놈이라고 뒤통수를 치려는 놈들도 있지만
맞을 건 맞아주고 버틸건 버텨보면서 적응을 하려고 합니다.
속이 타들어가듯 조옷같은 일들도 많지만 하나씩 구체화되는 진행 과정을 겪으면서
멀어서, 교통비가 많이 들어서 오기 힘들다는 놈들에게 바다 건너 오게되면
꼭 들르라고 방 두어개쯤은 늘 비워둔다고 호기 부릴 수 있음에 마음이 넉넉해집니다.
동기중에 언놈이 내가 제주에서 못살고 다시 올거라고 했답니다.
글쎄요?
못살고 돌아올 수도 있겠지요.
그런데 왜 장담을 하는지 모르겠더군요.
떼돈을 벌려는 것도 아니고 마음이 넉넉해지러 가는데 그런 장담이 씁쓸하더군요.
나중에 터밭 가꾸고 과수를 심어 결실을 맺으면 초대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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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1-02-10]
출석 임다. 아침에 나오는데 꽤 쌀쌀하네요, 옷 따습게 입고 건강 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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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2-10]
영길동지.. 잘지내는 소식만으로도 기쁘다.. 자주얼굴은 못보더라도 서로소식이나 전하며 지내자...
용평 에서 열심히살면...괞찮은 깔치들 많이알겠는데.... 있으면 연락줘~
(난 요렇게 입만 나불되며 산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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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길
[2011-02-09]
형님들 안녕하세요?? 영길이..출석 첫 신고 합니다..
현재 용평에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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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2-09]
걱정해줘 고마우이~병원 갈 정도는 아닌것 같고...종합검진 받을때가 지나긴 지났네..한 번 받아봐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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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1-02-09]
출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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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2-09]
세형아~~ 심심해서 돌겠다...안바쁘면..날좀~꼭꼭..자근자근..오물오물..뿌드득..씹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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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2-08]
05동지... 동욱이 좀봐라...타이레놀 달고 산단다... 아이고~ 데이고~요단강 건너기전에..
잠망경이라도 삐쭉올려놓지.... 세형아 내걱정도 쫌해도...요새 앞이무거워서 계단을 잘못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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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2-08]
출석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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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2-08]
동욱형님, 계속 편두통이시면 병원에 한번 가보세요. 어제 중학동창이 계속 머리가 아프다고 하다가 뇌출혈로 쓰러져서 걱정됩니다. 빨리 발견하고 응급처치나 치료만 하면 큰 일이 아닌데..대수롭지않게 버티면 일이 커집니다. 스트레스 너무 받지마시고요. 형님 노력이면 새로 시작하시는 분양사업 잘될겁니다. 너무 조바심 내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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