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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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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2-12]
쪽~빨고있는데..중국에있는놈하고 전화로 얘기하다가.. 문신 귀가막히게 잘하는데 있는데.."행님할라우~ " 이러네.. "야 미친놈아 ! 이나이에 몸에 낙서나 하고 댕기랴~ 너나나나 담배불이나 한번지지자 앞으로 의리를 지키기위해" 하고 전화끊었는데... 한잔 더 빨다보니 한번해볼까싶네...세형아 어떻게 생각하니? 어깨에 心자나 한번 새겨보까? (조~또 심심한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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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2-12]
세형아 ! 감자탕아줌마랑 된통 싸우고 갈라졌다.. 이년이 싸우고나서..치사하게 그동안 먹은 감자탕값달라고해서 야 ! ~ 내쏘세지는 공짜줄알았냐? (뭐라고~ 그게 쏘쎄지냐? 이쑤씨게지..이쑤씨게는 딱딱하기나하지..) 깨~깽`깽깽~깽 @#!$%^@ 키득대지마~범탱이 빼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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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2-12]
세형이.. 또~마나님한테 조맞았구나...ㅉㅉㅉ 비타500 하나줄테니 병원에 실려가는일이 있더라도.. 오늘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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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2-11]
수원성! . . . . . . . . . 성님이나 잘 하쇼~ 거 왜 쌍코피 터질 때까지 거시기할 식당 아줌마...있잖우! =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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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2-11]
동욱아..열심히 니가 뛰는 모습이 생긴건 뭐같아도.. 너무 아름답다.. 바쁜중에도 꼭~건강챙기고.. 대빵같이 집사람 속상하게 하지마~ 퇴근후에는 동료들과 피로주로 3차 까지만 하고.. 아침에.. 집문앞에서 장미꽃 한다발을 허리뒤춤에 숨기고.. 아내한테 안겨주려무나.. 물론 디지게 후라이판으로 맞겠지만..마나님이..널..죽을때까지 써먹어야되니깐.. 죽이진않을꺼야.. 대빵 마누라도 대빵이 보통넘이아니고..곧 대박을 때릴것이라고 믿어니까.. 참고 옹야~옹야~기다리지..곧 대박이안터지면..대빵도 언제 갈지도몰라.. 동지들 남의일로 생각하지말고...후환이두려우면 마나님한테..코피가 터지는한이있더라도.. 어설프게..봉사하지말고 죽는한이있더라도 제대로 오늘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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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2-11]
모두들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이 안봐도 비디오네~괜히 내가 기분 좋아지네요..예정대로 14일부터 새로운 현장(?)-현철형은 알지만 내게는 NEW현장은 아니지만-출발.. 좌우간 우리만 할 수있는 물건이니..뚜껑 열어봐야 알겠지만 열심히 일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물건인 것 같은 촉이..오늘도 새벽바람 맞으며 출근한 모든 사형제들이여~ 또 새로운 날이 시작되었습니다.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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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2-10]
우리세형동지..아늑하고...평화롭고..아름다운 제주에 세상만사에 찌들은..모든동지를위해.. 둥지를 틀고 기다리겠다니.. 니 그모습에 제대로 감동먹었네...짜증나고.. 힘들게 일궈논 니둥지에 내어찌~ 파전을만들랴~ 속이 타들어갈정도의 조~카튼 일들도 이게 내둥지를만드는 일의 한부분이라고 삼키고 마무리 잘했으면하네...그리고 난 14일 중국일조 첫출항하는 배가있어 승객안전과 항로점검도할겸..바쁜스케줄에도 배를타는것이오니..까데기로 오해마시기를‘’‘ 그리고 대빵 집안에 혼사가 토요일 2시...음~음~잠깐 ~내 스케줄을보고..그날 골프약속도있으나.. 수년간 입을 기회가없었던 정장이 울고있으니..대빵 집안혼사에 초대해줬으면하오. 연락주시길... (그건 그렇고 쏘주남은게 어디 나뒀는데~~어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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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1-02-10]
세형아! 한발 한발 나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구나..... 벌써 올 여름이 기대 되는구나!!!!! 찬찬이 .... 꼼꼼이 ....... 잘 마무리 하시길! 영길! 간만이구만..... 반갑고...... 전에 얘기 했던 호프 집 운영을 하는건지? 아니면 다른 어떤것을..... 근자에 자주 평창에 내려가는데 한번 보자구나 2월14일 부터 2월 20일 까지 실사 때 태극기 흔들러 한번 내려 갈까 한다 우리 영오성 은 정말 깊이 가라 앉으신가봐.....? 무슨 안 좋은 일이 있는건 아닌지...... 두루 걱정 되는구만..... 별일 없기를...... 어제도 졸나게 퍼 질르고.... 오늘 새벽 까지 ..... 쭈~욱 계~속....... 현태가 많이 피곤 했으리라...... 미안하이....... 속 쓰리고...... 골 때리고.......집안 분위기 안좋고..... 에이 당분간 금주!!!!! ( 1000 번 째 결심!!!!!! ) 수팔성! 14일 에 까대기 하러 가실 때 나도 데려가시요..... 몇 일 일정 이신지....? 까대기 수입 은 얼마인지....? ( 내 체력 과 정신력으로 소화 나 가능할라나.....? ㅎㅎㅎ) 그 수입으로 잠시 몸은 풀수 있는지.....? (무슨 얘기 인지 아시죠! ) 구봉이 만나는 일정은 먼 훗날로 연기 되었겠구만.... 참고로 12일(토요일) 에는 집안 혼사가 신촌에서 2시에 있어서 활동 할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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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2-10]
출석.. ^^ 쫌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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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2-10]
수원성, 가만보면 신체나이는 아직 성님이 저보다 젊은 듯합니다. 성님은 입만 나불거린다고 하셨죠? 저는 이미 양기가 입을 거쳐 눈으로만 가서 입을 나불거릴 체력도 없이 그저~ 눈으로만 보며 만족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