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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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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2-15]
어쭈구리~~~~~~ 감자탕...이쑤씨게.... 그소리...계속 나오시는데... 숱한 풍파와..역경에 지칠대로 지친..내껄가지고 ... 휘발류통을 디리 부어놓고는... 좋은고등학교 나와서... 남의 불행에 휘발류 부을 심성이아니시라고... 직격탄을 맞고 머리위에 시커먼 연기가 나는나에게.. 쪼잔하게 어쩌니.. 저쩌니... 라고 이럴때 쓰는 문자가있는데.. 갑자기 생각이 안떠오르네... 앗 ! 생각낫다...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이거맞냐? 억울해서 살수가있나... 쪼그라질때까지 쪼그라진 내꺼에다가 신나를 뿌린 장본인께서 씩씩댈 이유가 있습니까? . . . . . 머리에서 시커먼 연기가 나는 수팔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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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2-15]
오홍~!! 이거 농담아닌데~~~ 수원성! 성꺼 넣어본 감자탕이 이쑤시개라고 했다며? 성은 쏘세지라고 믿는 거시기를 감자탕은 이쑤시개로 알고있는데 써본 뇨ㄴ이 알지, 감자탕 취향이 이쑤시개인지, 쏘세지인지 내 알바 아니고... 감자탕엔 쏘세지가 안들어가고 감자탕먹고 이쑤시개가 필요하니 그런갑따... 그나저나,...수원성, 열라 예민해지셨는데..... 이럴 땐 거저 갈구는 정도가 아니라 씹어야하는데.... 좋은 고등학교 나와서 남의 불행에 휘발류 부을 심성이 아니라 忍, 忍, 忍 할랍니다. 수원성, 쪼잔하게 열받아 직격탄 날리고 소심하게 뒤에가서 농담이라니요? 고삐리때 존나게 두들겨 패고는 "어? 너 아니었구나. 자식, 왜 거기 서 있었어?" 하던 수원성 성격 아직 안 변하셨군요. 계속 씩~씩~ 대는 세형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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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2-15]
변함없이 출석.. ^^ 새로운 삼실에 쬐금 적응이 되어가고 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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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2-15]
뭐라~고라~고라~ 언제.. 감자탕 할망구를 이쑤시게를 쑤셔서 .. 쌀도 씻고 반찬도 챙겨왔는지라고~ 이~씹다남은 새우깡만 한게 내걸 이쑤시게로.. 믿었단말이냐? 오늘 날 제대로 씹는데..아니 제대로 갈구는데... 제대로 날 갈구고 나서 무사히 제주에 내려갈것이라고 믿지않겠지... 그리고 바빠서 갈굴시간이 없다고 ..꽁지말어~~~ 가기전.. 분명히 만나서 해둘게 있다... 넌 10Cm 짜리 자 하나가지고 와서 니꺼 재보고 난 줄자 가지고나가서 내꺼 제대로 보여주마...... 그리고 키크고 싱겁지 없는 사람없다더니...라고.... 남 키크고..그거 커는데 그동안 넌 뭐빨고있었냐? 중국 시계줄 잘소화시키고.. 무사귀국하라고... 섬나라에서 ...건강관리 잘하고... 포크레인으로 니가 파놓은 구뎅이.. 니가 묻히지말고 무사귀국하길바란다... . . . . . . . . . (엄청.. 열받는 시간에... 쏘주 1.8L..나발분다...) *** 농담이다..세형아 ! 오해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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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2-14]
도대체...수원성 이야기는 어디서 어디까지 아~ 그렇구나! 하는건지.... 라면도 다 떨어졌다더니 언제 감자탕 아줌씨를 이쑤시개로 쑤셔서 쌀도 씻고 반찬도 챙겨오게 하셨는지.... 그러고 왜 뻘쭘하게 도봉산 꼭대기서 빨가벗어야 하는지? 걍 감자탕아줌씨 육봉위에서 정기를 빨아버리시는게..훨~ 낫지않을까요? ...하긴 키크고 싱겁지않은 사람없다던데..... 17일부터는 저도 바빠서 수원성 갈굼을 잠시 중단해야할 듯합니다. 띰띰해도 참으시고.... 중국 시계줄 잘 소화하시고 무사 귀국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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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2-14]
오전 03:20분...아침 운동은 05시에 나가니까 ..조금시간이있네.. 책도 좀읽고. 하루일도 정리해보고.. 냉수마찰도 하고.. 쌀도 좀씼어놓고.. 반찬준비도 해놓고.. 나가야 겠는데.. 오늘은..이때까지 홀짝홀짝 마신 쏘주덕분에 쫌 쉬어야겠다... 내일부터는 정말 ~ 정말~ 도봉산 꼭대기에 올라가 빨가벗고... 도봉산 정기를 다빨아버리겠어..... 아딸딸하네...이제 좀 눈부치자... 뭐라고 ? ~ 싱거운 소리 그만하라고.. 17일 부터는 바쁜 스케줄땜에 출석부 도장도 못찍어~ 그때까지 싱거운 소리 한없이하고 갈란다...쓰부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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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2-13]
원수 휴일도없이 고생이많겠다.. 그분들은 밤에 잠도 안자는분이라..... 난 내일 출항을17일 수요일로 미렀습니다...후유~ 3일간 또 멍때려야되니... 라면도 다 떨어져가는데......... 딸라... 카지노 다닐려고 천만불 바꿔놓은것 중에서... 한 20불만 ..다시바꿔놔야겠다.. 환율 무지하게 손해보네... 쓰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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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2-13]
일욜 늦은 시간 출석임다.. ^^ 세형형님, 헌태형님, 수원형님......... 안부와 근황에 걍 든든하고 반갑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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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2-13]
허~~ 내가 돈을 무기명으로 대빵한테 보내려하다가... 워낙 청렴결백한 넘이라.. 그냥 택배로 보냈더니...이꼴을당하네...잔돈보낸걸로 ... 사회에 혼란아닌 혼란을줘서... 부끄럽기 짝이없습니다..(용서하시길...) 그리고..10억 파운드... 캬~~~~왜이리 잔돈가지고 시끄러운지.. 내상식으론..알수가없군요.. 05야 ~ 얘기좀 해주라.. .니가 조용히있으니 오해한다.. 그나저나.....모두들..요즘 술과 안주가공짜인...경조사가 뜸하냐? (쓰부랄~ 쏘주 쪼끔 남은것있은는데 다빨았나? 이시간에 또사러나가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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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2-12]
눈팅하다 성님 부르는 소리에 귀찮지만 비번 찍고 들어왔네요. 성님은 30년전에도 "이 나이에.."하셨잖우, 그냥 술 한잔에 해볼까?..하고 마슈. 저지르고 그냥 웃고 넘어가기엔 죽을 때까지 남을 것같은데 머릿속으로 상상만 하고 웃어버려요. 그나저나.... 울 수원성..... 글을 쓰는건지 술을 쓰는건지.... 엊그제 뉴스에 10억원짜리 박스가 어쩌고 하더니 05가 기어이 일 저질렀구나 했지요. 스위스와 케이먼군도쪽에서 10억파운드가 사라졌다는 소문이던데.... 05는 좋겠다. 조용해지면 양산박 회관 건립하려나? 현철형이 까데기 핑계대는게 뭔가 냄새가 나던데.... 수원성, 조용히 알아보고 내 추리가 맞으면 문신대신 돈다발로 도배를 할 상상을 하시지요. 주말인데도 기숙사 떨어진 세째놈에 이삿짐 우찌 싸나 걱정하느라 뒷골이 땡기는 세형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