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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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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2-20]
들켯다! ~어휴 쪽팔려~ 한번 떵폼잡고.. 떠났다가 짐가질러 집에오니어김없이... 그기가 씹다남은 새우깡만한 선생님께서 또갈구셨군요.. 세형동지만 아니면 모양새가 쫌 괞찮은는데... 이쁜짓만 골라서 하시는군요... 그리고 제주에서 숙박가능한 방이아니라.. 숙식이가능한 방 이겠지요... 제가 장기숙박이아닌..숙식을 1,2년씩할꺼라고 생각하셨단말입니까.. 저도 바쁜사람이 시간내어 세형동지가 가꿔논 둥지를보러 (3,4개월이면..너무짧으려나?) 다녀올 생각이니 ...포크레인이 움직인다는둥.. 계급장띠고 맞장한번뜨자는 식으로..너무겁주지 마십시오.. 한가지..이젠 그런 돈다발 벌 능력도 없을뿐더러.. 사기를 칠려도 나한테 당할사람이 아무도 없으니 하찮은 노력이지만.. 김이모락모락나는 따끈한 돈만.. 손에 질렵니다......... ♠...우리끼리에 가면 휴대폰으로 제가 찍은사진이 있습니다 계속 제소식을 알리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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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2-19]
수원성, 자판 두들길 힘도 없고 몸 한번 움질거릴 공간도 없는 관속에 들어가지 않는 한 이젠 안녕~이라는 말은 통하지 않아요. 성이 어디에 가든 부처님 손바닥이야. 성이 하고싶은 일에 빠져서 잠시 이곳에 주접, -아! 쏘리!-, 소식을 전하지 못할 뿐이지 멀리 가서 볼 수가 있네, 없네 하는 예전같은 이별은 이젠 웃기는 소리야, 성. 그러니까 잔뜩 어깨에 후까시넣고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어쩌고는 철지난 개그야. 수원성, 내가 사는게 독특해서인지는 몰라도 난 성이 돈 벌러 어디 간다고는 생각안해. 언젠가 성이 보내준 핸드폰 사진처럼 창고 가득 돈다발을 쌓아놓는다면 그건 불법이야. 난 성이 찾던 무언가를 찾는 성이기를 바래. 성의 가오다시, 카리스마 뭐 그딴거 말이야. 동기들에게, 후배들에게 오 수원이라는 성의 진면목을 보여주고싶어 그걸 찾으러 가는 거라 믿어요. ....23일에 제주도에 가요. 빚을 얻어서라도 작은 포크레인 한대와 성이 오면 단기 숙박이 가능한 방 하나정도는 늘 준비해둘께요.-장기 숙박하겠다면 바로 포크레인을 움직입니다.ㅋㅋㅋ- 수원성, 양산박이 성에게 무얼까? 언제든 돌아오면 푸근하게 맞아주는 고향집같은 곳이라 믿어요. 그러니...씰데없이 잔뜩 무게잡고 나 떠납니다..같은 웃기는 소리하면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숫자떼고(1기 VS 3기)) 바로 야자타임 시작합니다. 멀리 가는데 끝까지 씹고 뜯고 갈궈서 미안해, 성. ㅎㅎㅎ 그나저나....이제 당분간 성을 갈구는 재미가 없어 양산박 홈피에 뭔 낙으로 들어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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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1-02-18]
출석~ ~ 자리 옮겼습니다. 옮긴자리 적응하려니 시간이 안나네요, 여긴 컴도 없어서(업무망만사용, 인터넷 연결이 안되서) 출석이 힘듭니다. 수원 성님이 출석 안하니 금방 까페가 썰렁하네요. 군불이라도 지펴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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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2-18]
수팔성이 없으면 양산박카페가 당분간 좀 허전하겠는데..글도 제일 많이 올리고 했는데..몸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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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1-02-17]
수원성님.. 먼길 몸 건강히 잘 다녀 오십시요.. 딸라를 따블 백에 가득히 담아 오십시요.. 항상 성님의 안위를 걱정 하는 동지들이 있음으로 화 이 팅!!! 하십시요... 안 녕 히 다 녀 오 십 시 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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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2-16]
수원성님.. 싱거운 적 한번도 없으셨구요.. 어쩜 가장 외롭고 힘든 시간속에서 더 힘들 동지들을 위하여 실체없는 감자탕 시나리오까지 만들어 가시면서 저희들 마음을 따스하게 품어주시고 계시쟎아요.. 지금도~~ 양산박카페에 뜨는 수원성님의 내공가득한 한 사연, 한 이야기에 일희일비하는 폐인들이 이젠 저희들 아끼바리 양산박 동지들뿐 아니라, 휘문교우회 세외고인 동문들까지 천지에 가득함이 명명백백한데.. 그 많은 팬들을 두고 저멀리 남중국을 거쳐 동남아시아로 진리의 길 찾아 (왕년의 혜초스님같이) 표표히 떠나신다니... 아쉬움과 미련이 차고 넘칠 따름이며... 제 마음을 어찌 표현하여야 할 지..짧은 글 재주와 용량 모자란 지식그릇을 탓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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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2-15]
방금..전화를받고보니..내일오후 15시에 출항이네요.. 그동안.. 카페에서 싱거운 소리만하다가 갑니다.. (이해 하시길...) 3월2일 마지막 실업급여 타고..한 두달 배타고있다가... 훌쩍떠날랍니다.. 중국일조에서~남경~충칭~쿤밍~웬냥~시솽반나~진홍~꽌레이~ 화물선 타고 태국(치앙콩)에 도착하여 치앙마이로~ 전 태국 입국거절이 되있지만..가보기로결심... 이후엔 라오스로 갈계획을하고 있습니다.. 가면서도 가끔 사진과 소식을 알리께요... 그동안 내 사랑하는 세형이 그동안 뽀도독~씹어줘서 고맙고... 여러동지들... 좋은일있으면..내전화번호로 문자보내시면 제가볼수있습니다.. 가끔 출석하겠습니다.... 회장님... 그리고 총무님..그리고 대빵.. 모두 우리모임에 힘많이쓰주시고... 세형아... 제주내려가서 힘든일 있으면 동지들이있으니 염려말고.. 마무리 잘하길 바란다... 동욱이는 올해 대박터지는 냄새가 물씬풍기니..포기하지말고 힘내길바란다... 그리고 감자탕 아줌마는 그냥 재미있자고 만든 시나리오니... 내꺼 이쑤게로..오해마시길... 모두 건강하고.. 사업번창하시길... 안녕히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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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2-15]
동욱이... 얘는.. 한자하고... 꼬부랑 글씨를 가따 발라노니... 모르는건 아니지만.. 세형이가 보고 이해할수있을지... 물론 호주에서.. 뭘했는지 몰라도.. 이정도는 이해하리라 ..생각도 들지만...글쎄나? 아직도 ..직격탄을 맞고.. 머리에 시커만 연기가 나는 나에게.. 흑채를 뿌리고 다니냐고...잉~ 부글~부글~부글....... 감자탕 과 이쑤씨게의 사연을.. 계속 동네이장이..마이크잡고..누가누구에게 이쑤기라고했데용~~~ 세형이 너~ 다음에보면 빤스벋고 보여주마... 이게.........이쑤게냐? 이~씹다남은 새우깡가지고... 너나 나나 도토리 키재냐?.... 한잔 빨아야겠다..........................쓰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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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2-15]
수원성! 열라리 열받으시나본데.... 성님 쏘세지 현장실습하신 감자탕께서 이쑤시게라는데.... 성님 머리에 흑채뿌리고 다니시우? 머리에서 시커먼 연기나는 건 흑채뿌렸을 때외에 또 있나? 그리고 적반하장이라니요?! 성님이 이쑤시개라고 그러시길래 저도 그 말을 인용해 했을 뿐인데 그 이쑤시개를 이쑤시개라 하지않고 뭐라 하라시온겁니까? 산전수전에 공중전까지 다 겪으셨으면 부귀와 영화를 다 누린 거시기이니 쉽게 비유해 핫도그에서 쏘세지 빼먹고 남은 젓가락이라 이 사이가 넓으신 감자탕여사께서 그걸 이쑤시개로 착각하시었나보네요. ㅉㅉㅉ 누구누구가 누구누구께 이쑤시개랬대요~~~ ㅋㄷㅋㄷ 아~ 오늘도 한껀 했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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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2-15]
며칠동안 새현장 준비땜시로 쬐끔 바빠서 들어와보지도 못했네..모두들 왕성하게 활동하니 참 좋군요. 운영자인 05는 어케된 영문인지..바람만 잔뜩 잡아놓곤 海面으로 떠오를 기미가 안보이네.마냥 기다릴수만은 없어 다른 루트로 작업시키는중..다 해놓으면 나타나겠지..그러고선 남이 열심히 작업해놓은것 꼬투리나 잡고 고추가루나 뿌리는 글 올리진 않겠지..암튼 뭔일 인지는 모르지만 잘 해결되길 바란다.사람 일은 내일을 모르는것..내일의 ''쨍하고 해뜰 날''을 위해선 오늘 지금 당장 현재에 감사하며 충실하게 임 하다보면 틀림없이 좋은 날이 올거라 확신한다. Yesterday is a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Today is a Gift That''s why we call it......the Pres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