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교우회 로고
휘문교우회 로고
🙋‍♂️ 출석부
5513
조관제 [2011-03-04]
현재 시각 00:20 출석인지 퇴석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날밤까다가 잠시 시간나 들렀습니다. 제 자리에는 컴이 없어 옆자리 공용 컴에 앉아 소식 전합니다. 20여일전 자리 옮겼는데 뭐 파리나 날리고 파리 없으면 누워서 콧구멍만 파면 되는 자리라고 하기에 무능한 넘 콧구멍이라도 파고 있게 해달라고 울며 불며 사정해서 왔는데 이게 오는 날부터 갑자기 업무가 개편 되었다면서 여태까지 없던 당직 근무가 5일마다 생기고 하루에도 몇번씩 신고 받고 나가 수원 시내 pc방부터 찜질방, 역 대합실, 싸우나, 만화방까지 안뒤지고 다니는데가 없습니다. 하는일이 흥신소 사람 찾는 일인데 이게 가관이 아닙니다. 마눌과 싸우고 집나가면서 "확 뒈져 버린다"고 했는데 며칠째 연락이 안된다면서 울며 불며 신고해서 카드 사용내역 조회하고 휴대폰 위치 추적해서 어렵게 찾고보면 어이없게도 샥시 옆에끼고 안면도 팬션 얻어 망중한 즐기고 있는 넘도 있고, 결혼 중개 사무소 통해서 3000만원 들여 베트남 아가씨와 결혼했는데 국내 입국하자마자 3일만에 도망갔다고 찾아 달라는 넘에 좌우간 별에 별넘 다 있습니다. 20여일간 30여명 신고 받아 찾아주었는데 정말 문제가 있어 꼭 찾아줘야 할 사람은 한명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만에 하나 정말 잘못되서 아웃되는 넘 하나라도 있으면 정말 큰 일이기 때문에 오늘도 낮이던 밤이던 새벽이던 시도 때도 없이 만화방, 싸우나 뒤지고 있습니다. 이제 조금 자리 잡히면 결근하지 않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 . . . . . . . . . . . . . . . 세형아!! 이넘아.......... 대 휘문 나와서 자판하나 찍지 못한다고 호통치니 이 형님 쓸데 없이 주저리 주저리 변명하느라 시간만 보냈다. 어쨌든 제주에 무사히 안착 하였다니 축하한다. 자주 보자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고, 온라인에서라도 자주 안부 전하고 1년에 한번씩이라도 꼭 보았으면 좋겠다. 제주 맑은 공기 마시고 건강해라.................
5512
오수원 [2011-03-03]
곰곰히 생각하다보니... 하찮은 오까네 때문에 동지들과 ..오해가 생길까봐.. 로또...아깝지만..발표전에 찢어버리겠습니다... 그리고..세형동지... 평택에 내배만 들어오면... 원하는 까네..조용히..보내드리리다... (뽕~1.t) 오해하지마시길..(뽕잎~1.t) 하지만 로얄스윗 ...그런거말고..쪽방이라도 좋으니... 우리..동지들과 함께... 너부러지게 마시고 ... 멋진 파전작품이나 만들어봅시다...... 담배는 몇갑남은게 있어서..버리는 낭비보다는... 태워서 없애버리고 난뒤~~~~~~~~~ㄲ ㅡ ㄶ .......................
5508
김세형 [2011-03-03]
수원성, 나한테 쫀쫀하게 1억 주려면 수원성 로또 그냥 성이 다 먹으셔. 나는 한 10억쯤이 더 필요해요. 그럼 방 10개쯤을 더 지을 자금이 되는데..... 그럼 수원성 내려오면 언제든 슬 수 있게 로얄 스위트 하나 비워두고도 지인들한테 넉넉하게 쉴 공간을 베풀 수 있는데.... 수원성, 현철이형 담배와 상관없이 성이 먼저 끊으셔. 그럼 나도 담배 팍! 끊어버리겠쓰~~~ 수원성 어디 간다는 거 보류했다니 세형이는 살맛이 팍팍 나에. 왠지는 알지요? 그동안 갈굴 사람 없어질까봐 얼마나 초조했는데.... 아~ 오늘도 시원하구나! ㅋㅋㅋ =3=3=3=3=3
5507
오수원 [2011-03-03]
당분간 , 나가기로한 계획을 바꾸고.. 로또 걸리면 대빵한테 1억주기로한 명단에서 지워버리고...운동하면서.. 나도 모든걸 정리할것입니다... (세형이는 조금더 두고보겠음) 운동도 시작하고.. 교양있는 행동과...과묵한 제모습을 되찾겠습니다... 이순간부터 재차 얘기지만..술마시자고 전화삼가하시고... 문자는 어쩔수없이 보겠지만... 조금씩이나마... 제모습을 찾아나가겠습니다.... 이상.......................................................................................................................................
5502
이원수 [2011-03-03]
형님들......... 칭구야........... 아우들아.................... ^^ . . . . . . . . . . . . . . . 봄 날씨가 차암 정겹슴다............. 출석이구요~~~ ^^
5501
최현철 [2011-03-03]
3월1일 에 마눌하고 강화도에 있는 마니산에 다녀왔네...... 들리는 설에 의하면 ..... 마니산 정기가 장난이 아니라 해서 ..... 정기 받으러.... 아이젠 미착용으로 정상 부분에서 쌩고생 하다 못해 ..... 골로 갈뻔 했네..... 마니산 정기 받은김에....... 40 년 피우던 담배를.....( 벌써 48 시간째..... ) 성공 하면..... 역사 공부! 에 매진 할 계획! 수팔성! 일찍이 신용 불량 ! ...... 인줄 알았는데....... 미안하오! ..... 참고로..... 나는 대가리에 (?) 150 억 정도 달려있는데...... (꽁지돈 말고.....) 피같은 60 만발! 판단이 잘 안서네 그려..... 세형아! 여유! ...... 두루 부럽고.......여러가지가 느껴지네....... 올 여름이 많이 기대 되네...... 차분히 하나 하나 잘 진행해 나가시길.....
5500
오수원 [2011-03-03]
어쩌다 친분있는 사람한테 자동차 명의를 내이름으로 빌려줬더니.. 무지하게 골치아프네... 보험회사에서 5백2십만원을 차주가 내라고 법원에서 통지오고.. 과태료 나오고... 답변서 법원에 재출해야되고..강제명의이전해야되고... 돈은 돈대로 약60만원 들어가게생겼으니..죽갔구나~~~~ 빨리해결하고 나가야겠는데.... ㅠㅠ .. 매번 쪼다같은짓만 골라서하니 ..동지들이 약올리지..........
5499
오수원 [2011-03-03]
으잉~~~~~ 세형동지 칼날같은 표현은....쫌...................... 눈팅아닌..... 항상 포근하게... 우리개구장이 시절로 돌아가서 .. 낄낄대고...웃는 모습을 보며 같이 키득키득댈것 같이... 생각드는데.. 마~~~~그냥 우리끼리 낄낄대고 사랑합시다.. 울고싶을때 울고... 웃고싶을때 웃고... 위로받고싶을때..글쓰고.... 나는 안보고 글쓰니까....조~~~~터라... 하고싶은얘기 ...실큰하고 마춤법 틀리면 어때~~~ 쓰부랄~~~~~ 세상살다보니까..나보다 무식한 (대?..세?..등등) 많더라.... 니들 맨날 나만 약올리고....
5493
김세형 [2011-03-02]
대~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도 자판 하나 제대로 찍지못하고 마음 한줄 표현 못하는 중생들 보소~! 회원수 25명에 동고동락을 같이한 수많은 추억들을 가진 대 양산박의 동지들께서 수원성과 현철형, 동욱형, 원수빼면 가끔 관제나 명훈이, 영오나 소식을 올리니 참으로 부끄럽소. 눈탱이나 하려고 들어오는 동지들께 오늘 쓴소리 한마디 했소. 오늘은 절대로 수원성을 갈구지 않았소이다~~~ 아! 아쉬어라!
5492
오수원 [2011-03-02]
어쭈구리~~~ 아무도 연락이 없어요~ 토요일 3일밖에 안남났는데... 설마...안되리라 ...생각하시나? 되도.. 한잔 안사따고..날 뺀지 안놓겠지~~~이거 ! 아무리 바쁜관계로 라고 ..핑게되봤자... 죄송하지만~~이젠 시간 지났습니다... 더이상 기다려주지않겠습니다... (협박이 아니라고 이자리에서 분명히 밝히는 바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조~까치...옆에 있어 펑온하고...낄낄대고 싶은 친구는 아무도 없구나.... 이젠 생일도 지나고..걸주할 핑게도없고..로또나 기다려보는수밖에... 8 , 24 , 36, 42 , ?...?(등등) 아~ ~ 걸리면 동지들 따뜻한 봄날입니다... 물론 당첨금에 따라서 와끼가 틀려지겠지만... 당첨되는 고 사이에 누가 한잔 빨자고 연락하는 동지가 있으면... (더 이상 얘기않함.....) 졸라 심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