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교우회 로고
휘문교우회 로고
🙋‍♂️ 출석부
7086
이원수 [2012-06-02]
한 글 올렸습니다......... 댓글 부탁함다..................... ^^
7085
김윤배 [2012-06-02]
6월 뜨겁네요 출석 보고합니다 어제 오늘 무탈하시죠 더위 드시지 마시고 시원 하게 보내서요 원수형님이 올리신 양산박밴드 생각만해도 울렁울렁하네요 좋은 생각입니다 저는 찬성
7083
이원수 [2012-06-01]
6월이네요. 덥죠? 하지만.. 우리에겐 추억과 그리움이 있습니다. 그쵸?? 7기 윤배.. 반갑구 늘 건강하길~~.. (살빠진 모습 넘 보기 좋아!! 고맙구...... ^^ )
7082
김윤배 [2012-06-01]
출석 체크6월달 1호 출석입니다 하하 1빱니다 6월달 내내 건강하세요
7078
김윤배 [2012-05-31]
오래만에 안부 올립니다 막내기수 김윤배입니다 스마트 폰으로 양산박 카페에 들어갈수있다는 것을 현철형님에게서 인제들어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인터넷이 되니까 자주 출석 하겠습니다 요즘 야구연습장 관리하고있는데 아주 재미있는 일 입니다 시간 되시면 놀러오셔서 허리운동 팔운동 하세요 건강에 굳 입니다
7070
김세형 [2012-05-30]
내일 모레 환갑이면 영감탱이인데 아직도 누군가(수원성이라고는 절대 말 못함)는 이팔 청춘으로 팔팔하게 살아제끼고 계시니 이걸 노망이라고 해야할까, 회춘이라고 해야할까? 씹을 위인이 그리도 없어 바다건너 사는 착한 아우를 오도독 오도독 씹다가 제풀에 이가 부실해 바나나나 드시는 형님께 뭐라 위로의 말씀을 전해야할지...... 없는 이로 날 보면 물어뜯을 듯 덤벼드실 ''누구''의 모습을 상상하니 안쓰러워 차마..... 서울도 못가고 바다 건너에서 수원성 대박나기만 기다리는 착한 아우가.....
7065
이원수 [2012-05-29]
한 이틀 푸욱 쉬었습니다. 나이가 오십이 넘어가니 조금 철이 드는지 그리 서둔다고 되는 것도 그리 늘어진다고 안되는 것도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그져 쉴 수 있을 땐 푸욱 쉬고 달릴 수 있을 땐 조~빠지게 달리고 뭐 그런 거 아닌가 여겨집니다. 며칠 쉬었으니 또 가보는거죠. 뭐~~.... ^^
7064
이원수 [2012-05-25]
ㅋㅋㅋ.. 두 형님들의 잼난 대화와 그 아래 깔린 그윽한 정에.. 출석 재미를 한껏 느낍니다.. 6월 초 즈음(6월 6일이나 6월 9일)에 서울 근교산 산행을 했으면 합니다.. 거동 가능한(새벽에 서시는 분들 위주로..) 양산박 동지들은.. 조금씩 아주 조금씩 몸 풀어두시기 바랍니다.. 바람결에 들은 얘긴데 청계산 산행이 무난하다고.. 특히 옛골 방향에서 정상까지 한 두어시간.. 산행하고 시원한 삐루 한 꼬뿌 어떠신지??
7062
김세형 [2012-05-25]
영감탱이, 걍 살지..... 그래도 먹는 거 갖고 장난치면 벌받는다니 착한 아우로써 형님의 먹거리에 무한 애정과 관심으로 찾아봤습니다. 뭘? 바나나 보관법을! 옷걸이에 걸어두면 오래 보관한답니다. 바나나의 몸통이 닿지않으면 되는 것 같네요. 세탁소 옷걸이 꼭지에 바바나를 걸고 옷을 걸쳐두는 부분을 구부려서 빨랫줄같은 곳에 걸어두면 보관 기간이 길어진다네요. (인터넷 검색 해보시면 됩니다.) 덕분에 저도 알게되었네요. 또하나는 껍질을 벗겨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는 방법. 1~2주일은 거뜬하다네요. 그나저나 수원성! 오도독~ 이를 가시다가 틀니랑 헤어지셨수? 바나나는 잇몸으로 잘라도 잘리니.... 에휴..... 어쩌다 바나나를 식사 대신으로.... (수원성이 불쌍해~~~)
7061
오수원 [2012-05-24]
이제술이삵깨는것갔다..이러니 피곤하지..쫌 절재해야지..(오늘만먹고) 그나저나 운영자도 바뀌고..쫌..생기있게..출석도 쫌하고..그러자(좋게타이를때) 그리고 뭐하나물어보자..과일중에..바나나가 쫌싼편이라..사먹는데..냉장고에 넣어도 금방 시커머케 익어니..보관방법을 아는분..알려줘..남어면 남주면되는데..먹다남은 떡이라도 남주기싫은 곤조가..있어서..(영감탱이..그냥살지) 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