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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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2-07-24]
땡볕입니다.
매일 매일 손님들이 있어 바쁘네요.
수원성-
나중에 봅시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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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07-24]
무더위네요.. ^^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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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17 |
이원수
[2012-07-23]
ㅎㅎㅎㅎㅎ.. 출석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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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16 |
오수원
[2012-07-23]
재밌게 딴지걸줄알았더니..삐겼구나... ㅉㅉㅉ 니내공만 믿고있었는데..
미안하이...
근데 나도 원수처럼 니가 날아다닌다고 상상을하고 싶어도 ...도저히 상상이안되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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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15 |
김세형
[2012-07-22]
수원성!
나 똥은 꼭! 변.기.에다 싸요!
개똥, 닭똥은 삽으로 퍼서 거름되게 밭에 묻고.....
(그러니 토끼똥은 밟을 일 없어요.)
그리고 이 동네도 때되면 눈 옵니다.
다만 쌓이기가 무섭게 녹으니 흔적 남기기 어렵지요.
(그냥 원수 생각처럼 날아 다닌다고 좋게 상상하시지...ㅉㅉㅉ)
수원성, 내 토끼 똥 밟으면 그 신발 신고 꼭 수원성한테 자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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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2-07-21]
무설무흔(無雪無痕) 그동네..눈볼일도없으니,,흔적이 남을리없고..
踏甭便 (똥이나 밟지마란 애기다)
내가 갇혀있는 미로는 ..우주속이니..토끼똥속에 갇혀있는 아저씨나 잘 하세용 ~~~~~
세형아저씨 ! 무협지나 열심히보시고...
다음에 구렁이 잡으면 푹~~ 고아드시고 운동하면서 건강하게 지내시길바라옵니다...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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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11 |
오수원
[2012-07-21]
하~~~!이고~~~ 똥 마렵다..똥마려워...
하긴...가만나둬도 토끼똥속에서 혼자 잘놀고있어니..
큰 다행이다..지금바쁜몸이니...나중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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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10 |
이원수
[2012-07-21]
답설무흔(踏雪無痕).. 눈을 밟고 가도 그 흔적이 남지 않으니....ㅋㅋ..
ㅋㅋ.. 날라 다니신다는 거죠?? 행님!!
건강하시죠? 세형형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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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9 |
김세형
[2012-07-21]
비록 눈이 내린 들판을 가더라도 발걸음을 흐트러뜨리지 말지니,
오늘 내가 가는 길은 바로 뒤에 오는 사람들의 이정표가 될 것이니라
...원수야,
나의 내공은 답설무흔의 경지이니라.
내 자취를 보고 이정표 될 일이 없으니 난 자유롭다.ㅎㅎㅎ
수원성은 미로진에 갇혀 아직 빠져나오질 못했나보다.
오늘따라 무협지가 존나리 보고싶다.
만화방도, 책 대여점도 없는 시골이라 큰맘먹고 읍내까지 나가야 빌리는데....
원수야.......
남의 문자 쓸때는 꼭 한글 번역 부탁한다.
학창시절 공자를 만날 때도 그 양반이 날 위해 꼭 한국말로 떠들어 댔거든.
바늘 끝이 들어오니 몸통 중 일부도 따라 들어간다.
다음 몸통은 누구일지 잘 모르겠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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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6 |
이원수
[2012-07-20]
오늘 출석하며 문득 서산대사의 이 시가 생각나네요..
踏雪野中去 不須胡亂行 今日我行跡 遂作後人程...
바늘은 그 끝부터 들어갑니다.. 그 끝의 심정으로 출석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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