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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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0-09-17]
오늘이 제가 세상에 울음을 터뜨린 날 입니다...온동네 떠나 갈 듯은 아니고, 집 전체 정도도 아니고, 그저 조그만 셋방이 시끄러울 정도 울었읍니다.. 근데 컴이 다운이 되어서 온종일 장사 그렸읍니다..ㅠㅠ
제 장사는 거의 모든 일을 컴으로 처리해야 합니다...아들넘이 와서 이제야 복구하고 열받아 문 닫고 갑니다...어찌 되었든 생일 밥은 먹어야 하지 않겠읍니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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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0-09-17]
마땅히 갈데도 없고....! 오라는 데도 없고....! 쌀독은 바닥이 보이고......!
왜? 이리 연휴는 긴지....? 평소에도 하루 쉬고 / 하루 노는.....그런 나날이지만.....
명절때 느끼는 허한 기분은 또 다르곤 하지..... 상대적인 빈곤감/패배의식/열등감/우울증 등등....
혹여! 우리 주위에 이런 느낌이 있으신 분이 있다면....
결코 울적해 하지 마세요!
남 의 떡이 맛있어 보이듯이 .......
뚜껑 열어보면 .... 다 그놈이 그놈인 경우가 다반사.....
돌고 도는 물레방아 인생..... 쨍하고 해 뜰날 오리라는 희망을갖고.....
자중자애 하면서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현실 가능한 설계나 딴딴하게 하는게 영양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짜장면인 상태의 아군이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별도움 은 못드리지만.....
동병상련...! 함께 울어주고/보듬어주면서.... 까마귀생활을 다시 할지언정.....함께하겠습니다!
억지로라도... 긍정적으로 마인드 콘트롤 들 하시고.... 슬기롭게 이겨냅시다!
그러고보니까.... 근자에 내모습 같구만....!
이런저런 생각에 뚜껑 열려 잠 설치다 .... 잠꼬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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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0-09-17]
14일에 이어 15일에 동기들과 마시던 중 ''삘"이 오바되어 강남에서 화곡동으로 이동해 독작아닌 독작으로 5시까지 제꼈다가 치아 공사도 못하고.... 오늘은 가서 꼭 공사를 해야하는데... 아이고..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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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0-09-17]
2010년 9월17일 금요일 여명도 오기전인 새벽을 제가 엽니다.
회원 증명사진란은 제가 올라온 사진을 골라서 올릴 것입니다.(올라온 게 있어야 고르지!)
현철형이 말하는 일영 사진이란 것이 수영장 통째로 빌리려 했던 그 때 인가요?
벌써 10년 됐나?!
우리들의 사진/연락처/어제 오늘 내일 모두를 비공개로 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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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09-16]
전부구린게 있나? 왜잠수타고그래~ 나도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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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실
[2010-09-16]
오늘은 집중단속하는 날인가?
왠 말똥들이 아침부터 출근 근무중...
나도 빨리 출근도장 찍고 잠시 잠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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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09-16]
저도 출석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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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0-09-16]
출석요!! 아침 일찍 출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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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행
[2010-09-15]
명훈이 형 말에 적극 찬성입니다.
어차피 까페 꾸리기는 우리들의 몫이니
차근차근 콘텐츠를 보강했으면 합니다.
우선 명훈이의 형 말씀대로
각자가 소지한 추억의 사진이나
최근의 사진/ 가족사진 등을
''우리들의 사진들'' 란에
올리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오 형이 좀 번거로우더라도
콘텐츠 관리 신경 좀 써주시면 될 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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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0-09-15]
현철 형님..추억의 사진들 올려주시죠.. 실력?이 아니되시면 세형이에게 넘기시면 많은 눈이 기뻐 할겁니다.. 최근 앨범뿐만 아니라 추억의 앨범도 비어 있는데요..그리고 최근 앨범에는 회원들 가족사진을 다들 올리라고 하면 어떨까요..가족사진 없는 분은 현상수배 전단에 나온 자기 사진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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