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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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09-21]
05 넌 할수있다... 꼭해내고말겠다는 집념이있으니 ...
해낼것리라고 믿는다... 05를위해서 우리모두 파이팅을
외쳐줍시다.. 오영오 ~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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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0-09-21]
기선이 상에 못가본 제 마음 아픕니다.
다른 것은 못해도 여지껏 우리 양산박 상가는 꼭 가며 살아 왔는데,,,
오늘은 못해도 내일은 할 수 있다는 각오로 재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소포주를 마시면서 하루를 반성하고 있습니다.
월드 불루오션에 머리를 쓰다보니, 도메스틱 비지니스에 좀 소홀했습니다.
앨빈토플러랑 놀다 보니 큰 물만 노리게 된 것 같습니다.
IT 와 오프가 병합된 블루오션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추석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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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09-20]
쉬지도 못하고...모두 오신동지들 ... 마음이따뜻한 우리동지들이 있어서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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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0-09-20]
기선아! 힘내라...!
든든한....아들 세놈! 보기 좋았다...!
10 여년 만 에 뵌 제수씨도 너무 반가웠고.......!
몸이 많이 힘들어..... 갈등 때리다......아침 8시 발인까지만 참석하고....
장지까지 함께 하지 못해.... 돌아오는 발걸음이 많이 무겁더만.....
일 당 백 ! 윤범성이 대표로 장지에 갔으니 잘 마무리 하리라....
많은 선후배가 참석해서 위로를 해 주었고......
특히 5기 이원수 마나님께서 새벽 3시 까지 함께 해 주셔서 감사! 또 감사드리고....!
6기 하영길! 간만에 반가웠고 / 7기 전도영! 잘 될거야... 힘내라...!
6기 김선덕/성귀경 이 함께 하지 못해 못내 아쉬웠고......
간만에 5기 이기영 하고 술을 벗 삼아 날밤 까면서....
오븟하게 많은 이야기를 .... 항상 봐도 깊은 속정이 끝이 안보이는 우리 기영이 멋쟁이야!
수팔성도 아침까지 함께해주셨고....수팔성! 몸좀 잘추스리쇼......!
영오야! 명훈이가 많이 신경 쓰이는가보다...
매일 라면에 두꺼비! 이거 별로 바람직 한건 아닌거 같은데......?
누가 누구를 걱정하는지 모르겠구만.....?ㅎㅎㅎ
3일 연짱 깊은 술에..... 완전히 망그러졌네....
좀 쉬어야 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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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0-09-20]
늦게 출석 했습니다. 아침부터 삼실 출근해서 정신 없었습니다. 민원인 전화 아우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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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09-20]
출석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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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0-09-20]
505...너 가출 했냐??? 쫒겨 났냐??? 아니 맨날 라면에 두꺼비냐!!??? 일반적으로 모두들 요새는 대목 아니냐.. 집에 먹을께 널려 있어야 하는건데!!!??? 잘먹어야 두뇌도 돌아가서 블루오션이든 블랙오션이든 띄우지...책 읽고 대박 친 넘 없든데, 점치는 공부 하냐??? ㅋㅋㅋ 맛난거 먹으면 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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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0-09-20]
2010년 9월 20일 월요일 새벽을 오늘은 일찍 제가 엽니다.
오늘도 어김 없이 라면과 삶은 달걀에 부침개 몇장으로 두꺼비랑 놀고 있습니다.
추석 연휴라 좀 많이 방문하지 않을까 했더니 오히려 바쁘시군요^^
현철이 형! 삼빡한 비지니스 아이템 개발하느라 매일 밤을 지새우고 있습니다.
블루오션을 띄워야 하는데,,, 상당량의 책을 읽었음에도 아직도 부족함만을 느낌니다.
긍정적인 사고와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온 우주의 시크릿을 모우고 있습니다.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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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0-09-19]
연휴 첫날 하루가 지났습니다.
행복한 일요일 되십시요~
저는 혼자 라면에 햄에 두꺼비랑 놀고 있습니다.
요즈음은 혼자 창문 열고 시원한 새벽 공기 맞으면서 용인 시내를 바라보며
한잔 하는 재미로 삽니다.
전도영이 가입함으로 해서 회원수 24명이 되었습니다.
조회인수 10,000명 돌파가 10월중에 달성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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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09-19]
내 아우 ... 평생선배 받들려사는놈이 좀 ... 쉰내가나네...
힘들었겠지... 녀석... 한계단을 놓치다니... 그러나 변함없는...내동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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