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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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0-10-07]
출석 했습니다. 오늘은 안산에 있는 모 병원에 서류 뺏으러 갑니다. 이거 남의 물건 강탈 하는거 나이 먹어서는 안 할려고 했는데 판사넘이 종이장 한장 내 주면서 뺏어 오라네요. 갔다 오겠습니다. 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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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10-07]
어제 낮에 평택 내려갔다가.. 이제서야 삼실 들어왔슴다.. ^^
드뎌 일빠 출석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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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0-06]
야~~~ 아프겠다... 영화보면 뺀찌로 생이빨뽑는장면자주 보는데...
그고통 내가알겠다... 불길잘했네...근데 독립군은 아예 이빨이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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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0-10-06]
차라리 관제가 한방에 옥수수 다 빼주면 고통은 순간일텐데....
이를 빼는데 갑자기 독립군이 생각나더군요.
마취는 했으니 아픔은 없는데 드릴과 망치가 내 입속을 헤집고있다는 상상을 하니....
으으으으......
말해! 오 수원, 최 현철 대장 어딨는지 불어!
말 못해! 대한독립 만세다!
그래?
드르르르르르륵!! 쿵!쾅! ...아아악!
말, 말 할께!! 양산박에 있어!!!!
ㅎㅎㅎㅎ
호들갑이라니요, 수원 형!
볼따구니 퉁퉁 불어서 전철 2시간 타고 오는 내내 족 팔려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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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10-06]
따듯한 가을 햇살 받으며.. 출석임다.. ^^
쬐금씩 시간내서 몸관리 슬슬 하시길..
욤주 토욜 동문체육대회때 족구라도 함 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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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0-06]
관제동지... 50 이넘어서도...나라와 국민을위해서 일하고있다는 자부심이있잖아...
부럽다...토,일요일도 없이 열심히 놀고있는 나에 비하면...
언제한번 밤낛시갈때 나좀불러주라...
밤이슬에 찌그러진 종이잔에 쏘주한잔 정말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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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수
[2010-10-06]
형님들 !!!!
장 현태 형님의 미국 전화 번호 수배 합니다.
지난 번 서울에 계실때 잠깐 통화하고 미국 오셔서 연락이 않되네요
미국 떠나기 전에 꼭 만나 뵈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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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0-10-06]
추울 ~ ~ 석!! 새벽부터 청소한다고 불러대네요, 이넘의 소집은 나이 50이넘어서도 계속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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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0-05]
동병상련: 같은 병을 앓는 사람끼리 서로 가엾게 여긴다는 뜻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서로 가엾게 여김을 이르는 말. 《오월춘추》의 에 나옵니다...
대빵... 공부좀했네... ㅋㅋㅋ
( 이제 폼잡는글 뜨면 내가 다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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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0-10-05]
영오야!
익히 잘 알겟지만 .....
건강이 최고 ! 아니겠냐....?
스트레스도 많고 .... 생각도 많겟지.....
찬찬히 하자구나....! ( 동병상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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