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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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3-06-17]
아.......... 형님.........
어서 일어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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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3-06-17]
금일 오전에는 의식이 돌아와서
간호사와 잠시 의사 소통을 했다네요ᆢ
통증 때문에 다시 마취상태로ᆢ
지혈수술로 큰틀에서는 지혈이 되었는데ᆢ
아직도 완벽하게 지혈이 되고 있지는 않고ᆢ
언제쯤 중환자실에서 일반실로 옮길지는 아직은 조심 스럽다네요
종합적으로는 수술 직후 보다는 호전중인 것 같고요
모든 것 떨치고 벌떡 일어 나기를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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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27 |
최현철
[2013-06-15]
윤범성 전언에 의하면ᆢ
금일 지혈수술은 무난하게 진행되었고ᆢ
간도 걱정 했던 것 보다는 잘 적응하고 있답니다
개복 상태였던 복부도 봉합 했다네요
2~3일 정도만 별일이 없다면ᆢ기사회생 할 것 같네요
모든 회원들이 기를 모으고ᆢ
간절한 기도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도었으리라~
오늘은 1기 최영실이가 병문안을 와서 기를 불어 넣고 갔다네요ᆢ
김동식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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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3-06-15]
금일 오전 10시30분 부터 지혈등을 위한 수술에 들어 갔습니다
5시간 정도 소요가 된다고 하네요ᆢ
다행이 간이식 수술은 잘 되어서~정상적으로 움직이고 있답니다
문제는 지혈이 안되다 보니 부득이 지혈을 위한 수술에 들어 갔고요ᆢ
콩팥 등등 상태는 양호 하지 못하지만ᆢ
간이식이 잘 되었고ᆢ 지혈등 수술이 성공하면~
현제는 복개 상태인데ᆢ 봉합에 들어 간다고 하네요~
양산박의 모든 기를 김동식에게 불어 넣어 봅시다!
어제는 주광수가 병문안을 와서ᆢ
장현태/주광수/윤범성 등과 덕담 나누고ᆢ
시기가 시기인지라~
1차 식사겸 반주하고ᆢ2차 호프 가볍게하고 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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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3-06-15]
기적은 가장 어려운 순간, 힘든 시기에 있습니다.
생사 기로에 서 계신 동식형님의 쾌유와 회복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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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3-06-13]
동식이가 방금전 오후2시에 간 이식 수술을 받기위해
수술실로 들어 갔습니다!
최소 10시간 이상 걸리는 대수술 이라네요ᆢ
다행인 것은 이식 대상자가 적시에 나타났고요ᆢ
서로 예민해서 말은 못했지만~
마음 조아리는 10여일 이었지요ᆢ
수술 성과가 좋으리라는 믿음을 갖고ᆢ
다함께 기도 합시다!
제주도에서 최상민이가 걱정되어서~
그저께 올라왔다가 병원에서 하룻밤을 지새우고ᆢ
어제 오후 4시 비행기로 내려 갔고요ᆢ
장현태/조진행/윤범성/짜루 등과 간만에
병원 근처에서 회포도 풀겸 한잔 했습니다!
참고로ᆢ신촌 세브란스 병원인데ᆢ
몇일간은 중환자실에 있을거라 병문안은
다음주 중반 이후나 되야 가능 할것 같으니 참고들 하시길ᆢ
수술 결과가 나오면ᆢ홈피에 소식 전할께요!
쾌유를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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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3-06-07]
자주 소식 올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제주는 그리 덥지도 않고 딱 좋은 날씹니다.
농사를 짓는데에는 비가 많이 모자른 편이지만....
같은 제주 하늘에 사는 상민이형과는 지난달 말
제주 동문 모임때 겨우 얼굴 보았네요.ㅎㅎㅎ
양산박이 제주에 상륙?하면 어떻게 수성할 것인지
웃으며 의논도 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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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3-06-05]
이제 한국의 날씨는 아열대입니다. 참 덥네요.
더운 날씨에도 제 동기 황승현 어머님 상가에 와 주신 1기 최현철 형님, 5기 이기영, 이학일, 이창선, 이홍원, 조진행, 6기 윤범성, 신윤식, 7기 김윤배, 전도영 동지들 모습은 아직도 짱짱합디다.
다만, 연세세브란스 병원에서 고투중이신 1기 김동식형님의 건강이 무척 걱정되네요.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야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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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18 |
이원수
[2013-05-28]
비가 많이도 내리네요. ^^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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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3-05-16]
오랜만에 출석이네요. ^^
전 지난날의 경험을 스스로 비추어보면 왠만한 일은 피하지 않으려 하고 특히 우리 회사관련 일은 거의 맹목적일
정도로 피하지 않고 정면승부까는 조라 여깁니다.
그래서인지. 수원남부서 수사과장으로 옮기고 난 뒤 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전하고픈 사건, 사연도 참 많지만 그 사연을 정리하기도 전에 또 다른 파도가 밀려드네요.
(역시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 표현이요. ''오늘도 삶의 파도는 나를 향하여 쉬임없이 몰아친다.'')
게다가 제 삼실 컴터 모니터가 TV겸용이라(전임자가 이런 걸 원했다고 하더군요.) 오랫동안 자판을 두들기면
눈이 어리 어리해서 까페에 글올리기가 썩 내키지도 않구요. ^^
그런 나날속에서 이런 저런 사연이 먼지가 쌓여 흙이 되고 그 흙이 돌이 되어가듯 잘도 쌓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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