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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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진
[2011-03-14]
3월13일(일) 시산제를 겸한 산행 가쁜히 하고 내려왔더니만,
월요일 컨디션이 무척 좋네.
힘찬 한주 시작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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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혁
[2011-03-10]
그 모르는 이름은 신동범, 신현철, 기정선, 이준연이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다시는 없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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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진
[2011-03-10]
어제, 영훈이 빈소에 있다가 거의 12시 정도 집에 들어갔는데, 너무 쓸쓸하더라.
성수랑 영훈이 연대 동기들이 상주하느라 고생들이 많더라. 어제 한혁이, 철주,
준이, 명록이, 강희(전강희), 그리고 애가 이름을 모르는 동기 3~4명이 자리를
지켰는데, 난 점심먹고 다시 넘어 가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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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식
[2011-03-09]
강진이 한테 붙잡힐 까봐 출석만 하고 도망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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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진
[2011-03-09]
3월 20일 정기산행 있습니다.
분당지역 친구들 소모임 활성화 지원을 위해 이번 산행은 남한산성 남문-남문 원점회기로
계획 합니다. Physical이 안되는 친구들을 너무 무리하게 끌고 다니면, 겁나서 안들어 올
것 같아 (?) 가볍게 하려고 합니다. (조-총무께서 별도 공지할 겁니다)
거리가 좀 있더라도, 서부, 북부, 남부 친구들 많이 참석해 주세요. 그래야, 우리 동기회장이
힘이 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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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근
[2011-03-09]
↓ 그래 맞아!!
모리 벗겨진 사람치고 옹졸한 사람 없더라...
에궁 회장님께 혼날라 도망가자~~~휘리릭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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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진
[2011-03-09]
내가 그렇게 "꼽창"스럽게 보이나 ? 다들 왜 그래 ? 쫄지 마시고..ㅋㅋ
나~~ 알고보면 부드러운 사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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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희
[2011-03-09]
분위기 파악 못하고 줄 잘 못서서 신임회장님께 찍혔을거 같음.(양회장연임 혹은 조총무 자체승진에 양다리 걸쳤음). 양회장! 조총무! 나 어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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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2011-03-08]
출석!!!!
승현이 그동안 수고 많았다.
강진이가 이어 더욱 애쓰니 어찌 협조를 아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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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진
[2011-03-08]
시작이 반이라고, 이렇게 하면 좀더 나아 지겠지요..^^*
많은 협조 부탁함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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