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교우회 로고
휘문교우회 로고
🙋‍♂️ 출석부
5792
조한혁 [2011-04-04]
출석! 오잉! 회장님 발목이 안 좋은겨! 빨리 완쾌되세용! 한티횐님들 4월도 알차고 보람된 한달 보내시기 바랍니다.
5788
이강진 [2011-04-03]
창영이, 성이, 영철이... 쏘~리다. 어제 고3 담임 선생님댁 혼사에 갈때부터 왼쪽 발 안쪽 볼이 약간 이상 하더니만, 오후 부터 걷기가 힘들어져, 응급조치 이것 저것 해보 았는데.다음산행을 위해서 오늘 산행은 쉬기로 결정했다. 아마, 오늘은 집안 행사에 참여하라고 작고하신 장인께서 발목을 잡으신 것 같기도 하고. 계속 다양한 연고를 사용해 가면서 마사지 하고 있는 중..ㅜㅜ 오늘 날씨도 좋은데, 친구들 내 대신 안산, 즐산 하시오... !
5775
이강진 [2011-03-31]
이제 서서히 책상 정리를 해야 겠구먼..!! 7시에 봅시다. 참, 그리고 양승현 총무 ! 한티회 도장 거금 25,000원 들여서 만들었다. 법인인감과 같은 형태로 다음과 같이 만들었음. 1. 바깥 원 : 徽文 71回 山岳會 2. 안쪽 원 : 한티 (고어체로..)
5771
정상영 [2011-03-31]
심심한데 이번 지리산산행에 어부인들 대동하는 바람잡이 한번 해볼까나.... 어부인들대동 건전모임, 건전산행, 건전한티..... 울 마눌 꼬득이면 아줌씨들 세~네명은 거뜬할터인디
5770
이강진 [2011-03-31]
3월 마지막날 마무리 잘하시고.. 저녁에 남부모임에서 만납시다.
5766
장원근 [2011-03-31]
출석!!~~~ 나도 지리산 5월6일~7일에 한표~~~^)^
5763
조한혁 [2011-03-31]
출석!
5762
이강진 [2011-03-30]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지리산은 5월6일(금) 내려가서, 5월7일(토) 상경하는 것으로 정리 합니다. 4월초에 계획 공지 올립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5760
민병휘 [2011-03-30]
가만히 있는 나는 왜 건드리냐. 공인 약골이라 ㅎㅎ. 아무튼 5월 7일이면 날짜좋은데 다음날이 어버이날인지라 어머님찾아뵈야 하는관계로 5월6일 금요일저녁출발에 한표. 가능하면 금요일저녁출발 토요일저녁도착이 다음날 하루쉴수 있어 좋을듯합니다. 광희야. 나도 간다. 술만 많이 안하면 별로 힘들지않을듯한 코스이므로 같이 가야지.
5754
이강진 [2011-03-30]
어이~ 태영이 ! 아무 말하지 말고 오시오. 공인 약골 병휘도 작년에 지리산 천왕봉 넘었음. 글고, 광희도 어제 전화해서 이것 저것 물어 보더라. ㅋㅋ 지리산은 무난한 코스야. 삼각산 탈 정도면 전혀 문제 없음. 교통편은 28인승 리무진 버스이용. 피아골 오르는 길 말고는 능선과 완만한 하산 길이라서 힘들지 않아요. 중간에 힘든 친구들은 능선에서 성삼재로 Exit도 가능. 날짜는 고민 좀 해 보자. 금요일 밤에 가는 것하고, 토요일 밤 가는 것..ㅜㅜ 내설악은 친구들 체력에 맞춰서 코스를 선택할 수 있고, 산행이 힘든 친구들은 장수대에서 12 선녀탕 두어시간 올라 갔다 내려오면 된다. 내설악 추진 목적은 조용한 곳에서 친구들과 모여 앉아서 쇠주 한잔 하면서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야..^^* 물론 서울 근교 산행 (정산, 자유)는 계속 진행할 거고..., 사실 우리나이 52은 나이도 아니야. 지금 40대 초반 체력은 유지를 해 놓아야 70 까지 무난한 거야. 그리고, 이런 산 지금이 아니면 평생 못가게 된다.